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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로스앤젤레스(LA) 직항 운항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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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9일부터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Hybrid Service Carrier)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직항 노선을 운항합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 항공사 중에서는
대형 항공사(FSC, Full Service Carrier)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만 인천~LA 직항 노선을 운항해왔지만,
에어프레미아가 이번달 말부터 신규 취항을 하게 되면서
대형항공사와 LA 노선 경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항공 노선에 경쟁사가 생기는 것은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격 면에서 도움이 되는 일인데요,

아무래도 신생 항공사에 속하는 에어프레미아이다 보니
대형항공사를 이용하는 것 대비 큰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에어프레미아의 로스앤젤레스 직항 일정과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에어프레미아-미국-로스앤젤레스-la-직항-항공편-노선-일정-설명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보유 현황

에어프레미아-비행기-b787-보유-대수-표시-가로막대-그래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보유 현황 / @airviewkorea.com

 

  • BOEING B787-9 : 3대

 

 

2022년 ✈️에어프레미아(HSC) 비행기 보유대수 및 기종 🛩️B787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는 5시간 이내의 중단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기존 한국 저가항공사(LCC, Low Cost Carrier)들과 달리, 장거리용 대형 기종을 도입하여 기존의 대형항공사(FSC, Full Service Carrier)보다

airviewkorea.com


에어프레미아는 기존 저가항공사(LCC)들과 달리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한 B787을 단일 기종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형항공사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되
가격은 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2, 3호기를 도입하였고 10대까지 B787 기종을 추가 도입할 계획입니다.

 

 

국내항공사 LA 직항 운항 일정

에어프레미아-인천-로스앤젤레스-항공편-직항-노선
인천~로스앤젤레스 직항 노선 / @airviewkorea.com

 

1. 에어프레미아

  • 🛩️ 항공편명 : YP101 / YP102
    주 5회 운항 / 월, 수, 금, 토, 일요일

 

2. 대한항공

  • 🛩️ KE011 / KE012 매일 운항
  • 🛩️ KE017 / KE018 매일 운항

 

3. 아시아나항공

  • 🛩️ OZ202 / OZ201 : 매일 운항
  • 🛩️ OZ204 / OZ203 : 매일 운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수요가 높은 로스앤젤레스 노선에 매일 2회씩 왕복하는 일정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0월 29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주 5회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ICN~LAX 직항 항공기 운항 기종

에어프레미아-보잉-b787-여객기-푸른-하늘-비행중
BOEING B787 / 사진=에어프레미아

 

  • 대한항공 : B777-300ER
  • 아시아나항공 : A350-900 / A380-800
  • 에어프레미아 : B787-9

 

먼저 에어프레미아는 B787 단일 기종으로 도입하여 운항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도 B787 기종을 동일하게 보유하고 있지만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중대형 기종 B777을 LA 노선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A350, A380 두 기종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LA 직항 에어프레미아 항공편 정리자료 다운로드

 

에어프레미아 LA 직항 항공편 정리자료.pdf
0.30MB

 

에어프레미아의 로스앤젤레스행 관련 항공편 요약자료는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LA 직항 항공권 가격 비교

인천-LA-직항-항공권-가격비교
자료=구글 항공권

11월 7일~14일 왕복 기준

 

  • 대한항공 : 251만원
  • 아시아나항공 : 183만원
  • 에어프레미아 : 108만원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는 위험을 감수하는 만큼,
아무래도 대형 항공사에 비해 충분히 싼 가격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관적이지 않지만,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LA 직항보다 
이코노미 기준 약 40~60% 정도 싼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ICN~LAX 직항 항공사들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

 

 

 

 

같은 항공편이라도 예약 사이트의 할인 조건에 따라 항공권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보시고, 최적의 가격으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에어프레미아로 LA 직항 예약 시 단점

 

1. 장거리 운항 경험 부족

 

비행기 자체는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B787-9과 동일한 기종으로
에어프레미아도 보잉사의 신형 광동체(Wide Body)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신생 항공사이고, 장거리 운항을 해 본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기존 대형항공사에 비해 서비스 제공을 하는 데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대체 항공편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싱가포르(SIN)와 베트남 호치민(SGN)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단 3대 보유하고 있는데,
로스앤젤레스(LA) 노선을 운항하게 되면 각 비행기 1대씩으로 3개 노선을 운항하게 됩니다.

 

계획한 대로 비행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기체 결함 등의 문제로 해당 항공기의 운항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경우
대체 항공편을 구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중단거리 노선이라면 그나마 다른 항공사와 제휴하여
대체 항공편을 임시로 빌리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겠지만

 

미국과 같은 장거리 노선에 급하게 대체 항공편을 구하기는 어려우며,
비용도 클 것이기 때문에 에어프레미아의 대처 능력이 대형항공사에 대해 현저히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항공사의 문제로 항공편 지연 또는 결항 시 보상 규정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미리 예약해놓은 투어나 숙박 금액에 대해서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히 미국 노선에서 해당 항공기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긴 휴가를 내고 로스앤젤레스 휴가를 가는 직장인의 경우,
항공편 문제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면 비용도 문제지만 시간이 더 아까울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다양해지는 것은 확실히 긍정적인 면이기 때문에
에어프레미아가 계속 성장하여 경쟁력있는 항공사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겠습니다.

 

 

에어뷰-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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