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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020.9 에어서울 항공기 보유대수 변화와 보유기종 (비행기 에어버스 A321-200)

오늘은 아시아나항공의 2번째 저가항공사(LCC)인 에어서울의 연도별 항공기(비행기, 여객기) 보유대수(보유수) 변화와 보유기종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아래는 에어서울의 주요 특징입니다.

◆ LCC 에어서울 항공기 주요 이력 

모든 항공기 임차 리스(lease) 방식으로 운영 중

2016년 6월1호기 에어버스(Airbus)사 A321-200 도입

- 단일 기종 에어버스(Airbus)사 A321-200 7대 운영 중 (2020년 10월 현재)


*저비용 항공사 / 저가항공사 (LCC) : Low Cost Carrier

*리스(lease) : 매달 사용료를 내고 항공기를 빌려쓰는 방식



아래 표에서 청록색 연도를 누르면 연도별 보유대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ex.  2010.12 클릭)

[Replay]를 누르면 연도별 움직임을 볼 수 있어요!

* 반응형 표를 제대로 보시려면 PC를 권장합니다. 모바일 화면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래 표는 국토교통부 공식 연간 통계자료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1호기, 에어버스(Airbus) 사 A321-200 기종 도입 (2016.6)

에어서울아시아나항공의 2번째 저가항공사(LCC)로, 

아시아나항공이 대부분의 항공기를 에어버스(Airbus) 여객기를 도입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소형 기종을 임차 도입해서 운영하는 에어서울은 에어버스 소형 기종을 도입하게 됩니다.

2016년 6월, 195석A321-200을 도입했습니다.


단일 기종으로 A321-200을 계속 도입했으며, 

2017년 12월, 6번째 기체를 도입했습니다.


2018년 11월, 7번째 기체를 도입하고 2020년 3월까지 7대를 운영했습니다.

국내 타 LCC들의 항공기 수가 2018년 12월 ~ 2020년 3월 사이에 꽤 증가한 것에 비해 항공기 수는 늘지 않았습니다.


2020년 10월 현재, 아직 7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타 항공사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의 영향으로 당분간 신규 기체 도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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